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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고 말하기 -헨리 나우웬의 묵상 글

📖 본문: 마 22:37-39🏷 분류: 간증
사랑한다고 말하기 우리는 말할 필요가 있을 때 입을 다무는 경우가 자주 있다. 말을 하지 않고서 사랑을 나누기는 어려운 일이다. 부모나 자녀, 애인이나 친구에게 “두 분을 많이 사랑합니다.” “너희들을 사랑한다.” “당신을 늘 생각하고 있어요.” “너는 내가 받은 최고의 선물이다.”라고 말할 때 우리는 상대에게 생명을 주는 쪽을 선택한 것이다. 사랑을 곧장 말에 담아 표현하는 것이 늘 쉬운 일은 아니다. 하지만 그렇게 할 때 우리는 오래도록 기억될 축복을 상대에게 주는 것이다. 아들이 아버지에게 “아빠, 사랑해요.”라고 말할 수 있을 때, 어머니가 딸에게 “얘야, 사랑한다.”라고 말할 수 있을 때, 살기 좋은 공간인 신선한 축복의 장소가 활짝 열린다. 진실로, 말에는 생명을 창조하는 능력이 있다. (9. 6) 번역/관옥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어머니의 사랑의 손길 없이는 인간다운 세상이 만들어질 수 없습니다. 이웃 돌봄과 사랑의 실천이 신앙의 본질입니다.

적용

우리 주변의 약한 사람들을 보살피고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야 합니다. 가정과 공동체 안에서 사랑과 돌봄의 문화를 만드세요.

어머니사랑돌봄가족따뜻함희생감정나눔공감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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