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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닻을 내리기 -헨리 나우웬의 묵상 글

📖 본문: 마 22:37-39🏷 분류: 간증
사랑에 닻을 내리기 근심걱정에 빠지면 누구나 지레 걱정을 하게 된다. 비난당하면 뭐라고 말할까? 질문을 받으면 어떻게 답할까? 힐책을 당하면 뭐라고 변명할까? 바로 이 지레걱정 때문에 우리는 맑은 정신을 잃고 허둥지둥하다가 자기 실력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한다. 예수는 우리에게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라고, 때가 되면 우리에게 필요한 말과 지혜를 주시겠다고 말씀하신다. 중요한 것은 말할 내용을 미리 잘 준비하는 게 아니라, 예수의 사랑에 닻을 깊이 내리고 내가 세상에 왜, 무엇하러 왔는지를 분명히 아는 것이다. 우리 가슴을 예수 가슴에 연결시키기만 하면, 말해야 할 때마다 무슨 말을 할 것인지 저절로 알게 되리라. (9. 13) 번역/관옥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어머니의 사랑의 손길 없이는 인간다운 세상이 만들어질 수 없습니다. 이웃 돌봄과 사랑의 실천이 신앙의 본질입니다.

적용

우리 주변의 약한 사람들을 보살피고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야 합니다. 가정과 공동체 안에서 사랑과 돌봄의 문화를 만드세요.

어머니사랑돌봄가족따뜻함희생감정나눔공감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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