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루가 21, 33) 이렇게 말씀하실 때 예수는 우리 가슴(느낌)과 머리(생각)를 바꾸시고, 하느님 나라로 우리를 데려가신다. “육적인 것은 아무 쓸모가 없지만 영적인 것은 생명을 준다. 내가 너희에게 한 말은 영적인 것이며 생명이다.”(요한 6, 33). 명상(meditation)을 통해서 우리는 예수님 말씀이 머리에서 가슴으로 내려와 그곳에 성령의 거처를 마련하시도록 도와드릴 수 있다. 무엇을 하든지, 어디를 가든지, 예수님 말씀 가까이 머물기로 하자. 예수의 말씀은 영생의 말씀이다. (9. 21) 번역/관옥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