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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떤 가혹한 조건도 이기는 힘

📖 본문: 롬 12:2🏷 분류: 교육
자녀에게 상처를 주지 않고 자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우리 사회도 어린이들이나 젊은이들에게 상처를 주지 않고 성장하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어린이들이나 젊은이들이 그 어떤 상처나 어려움이 있을지라도 이를 스스로 이기고 클 수 있는 힘을 갖는 것입니다. 요셉이나 다윗은 구약에서 가장 성공적인 삶을 살고 이상적인 면모를 가진 인물로 존경합니다. 그러나 요셉이나 다윗의 젊은 날로부터 성인이 될 때까지 이들이 상처받을 일이 없고 평안한 일상 속에서 큰 것일까요? 요셉은 아버지의 편애로 인하여 형제들로부터 따돌림을 받고 결국 팔려가는 신세가 되어 이방 땅의 종이 되고 맙니다. 이런 가족 관계에서 받는 상처는 그 얼마나 깊었겠습니까? 그리고 다윗은 어린 시절 전쟁터에 나가 상대할 수조차 없을 골리앗과 같은 적장과 목숨을 건 싸움을 해야 했습니다. 이런 삶의 조건이란 그 얼마나 위태하고 거친 것입니까? 이러한 일들은 이들에게 그 얼마나 무서운 트라우마가 되었겠습니까? 그럼에도 이들은 모두 성공적인 삶을 살았고 그들의 행위와 업적은 성경에 기록될 만큼 훌륭한 것이었습니다. 무엇이 이러한 극기와 극복의 삶을 이룩할 수 있게 한 것입니까? 요셉에겐 어린 시절로부터 꿈이 있었습니다. 그는 그 꿈을 믿고 그 꿈을 이루고자 일생을 살았습니다. 다윗에겐 주께서 나와 함께하신다는 임마누엘의 믿음이 있었습니다. 그는 그 믿음을 품고 그 어떤 죽음의 골짜기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다는 확신 속에서 수많은 전투와 전쟁을 치루며 마침내 살아남아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민족을 지켰습니다. 바로 오늘날의 어린이나 젊음이들에게도 정말 필요한 것은 무엇입니까? 상처 받지 않고 잘 자랄 수 있도록 보호하는 것도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더욱더 중요한 것은 그 어떤 어려움이 있을지라도 이를 기필코 이겨낼 수 있는 힘과 능력을 갖추는 것입니다. 그런 힘과 능력의 근본이 되는 것은 무엇입니까? 그것이 바로 스스로 가슴에 새진 꿈과 믿음입니다. 그 꿈과 믿음은 그 어떤 가혹한 조건이 주어질지라도 능히 이겨낼 수 있는 역사적으로 성서적으로 검증된 힘과 능력입니다. <이주연> *오늘의 단상* 지금-여기에 헌신하지 못하면서, 다른 일을 도모하려는 것은 도피하는 것이니, 가능성에 미혹되지 말아야 합니다. <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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