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세례와 빛의 자녀들 -헨리 나우웬의 묵상 글

📖 본문: 요 3:16🏷 분류: 신앙훈련
세례와 빛의 자녀들 마지막으로 당신 제자들에게 나타나셨을 때 예수는 그들을 세상에 파견하시며 이렇게 말씀하신다. “너희는 가서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을 내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그들에게 세례를 베풀고.”(마태오 28, 19). 그분은 우리에게 성부, 성자, 성령과 소통하고 하느님의 사랑받는 자녀로 살아가는 하나의 길로서 세례를 베푸신다. 세례를 통하여 우리는 세상에 대고 ‘아니(no)’라고 말한다. 더 이상 어둠의 자녀로 머물러 있지 않고 빛이신 하느님의 자녀가 되겠다는 의지를 표명한다. 우리는 세상에서 도피하려는 게 아니다. 세상에 속하지 않으면서 세상을 살고자 하는 것이다. 세례가 그 일을 가능하게 해준다. (9. 25) 번역/관옥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의 모든 행동의 동기와 목표가 되어야 합니다. 십자가 위에서 보여주신 무조건적 사랑이 우리의 신앙 여정을 인도합니다.

적용

오늘 하나님의 사랑이 나의 삶 속에서 어떻게 표현되고 있는지 점검해보세요. 우리는 받은 사랑을 이웃에게 나누는 사랑의 전달자가 되어야 합니다.

사랑하나님의 사랑무조건적 사랑희생헌신복음은혜기독교 사랑아가페사명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