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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 빛과 생명에로의 부름 -헨리 나우웬의 묵상 글

📖 본문: 롬 6:3-5🏷 분류: 신앙훈련
세례, 빛과 생명에로의 부름 하느님의 자녀로 자유를 누리고 공동체의 식구가 되는 길인 세례는, 자신의 삶을 진리에 내어맡기도록 사람들을 부른다. 이 성사에는 마술도 없고 저절로도 없다. 세례를 받는 자가 영세자의 마땅한 길을 최선을 다하여 가겠다는 마음을 다지고 또 다질 때에만 집전자가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내가 세례를 준다.”고 말하며 물을 머리에 붓는 것이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이런 점에서 세례는 영세하는 자녀들과 그 부모들에게, 이 어두운 세상에서 항상 빛을 선택하고 죽음으로 가는 사회에서 생명을 선택하라고 부른다. (9. 29) 번역/관옥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세례는 단순한 의식이 아니라 예수님과 함께 죽고 부활하는 영적 경험입니다. 옛 자아를 내려놓고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결단입니다.

적용

당신의 세례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세요. 그 때의 헌신과 결단을 현재의 삶 속에서 실천하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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