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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시민권을 가진 이

📖 본문: 요 3:16🏷 분류: 신앙훈련
이 땅에 살면서 하늘에 속한 자로 혹은 하늘의 시민권을 가진 자로 자처한다면 실로 미쳤거나 초월의 지평에 오른 이가 아닐 수 없을 것입니다. 바울이란 인물은 당대 최고의 특권인 로마 시민권을 가진 이였는데 그는 그것이 아니라 하늘의 시민권을 가졌노라 자처하였습니다. 뿐 아니라 자신이 불러 모아 이룩한 신앙공동체의 무리들을 가리켜 모두 시민권이 하늘에 있다(빌 3:20)고 설파하였습니다. 사실입니까? 사실이라면 증명할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바울은 우리에게 실증하여 보여줄 수는 없으나 실증적 사실보다 더 중요한 자기 체험으로서 자신은 하늘의 시민권을 지니고 있다 하였습니다. 그는 부활한 그리스도를 만났고 3층천을 다녀왔다 하였습니다. 이러한 체험을 통하여 그는 현실 초월적 세계를 보았습니다. 이로써 그는 이 땅의 그 죄와 죽음에 얽매인 옛 사람은 죽고 그의 가슴엔 하늘 나라와 절대적 거룩함과 영원한 사랑이 깃들었습니다. 이러한 이에겐 더 이상 이 땅의 유한성 죽음과 죄와 세속적 속박들이 그를 죽이거나 부자유하게 할 수 없습니다. 그리스도인이란 바로 그러한 자들로서 하늘의 시민권을 지닌 이들입니다. <이주연> *오늘의 단상* 내일은 더 나은 실수를 하자. <트위터사 모토>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의 모든 행동의 동기와 목표가 되어야 합니다. 십자가 위에서 보여주신 무조건적 사랑이 우리의 신앙 여정을 인도합니다.

적용

오늘 하나님의 사랑이 나의 삶 속에서 어떻게 표현되고 있는지 점검해보세요. 우리는 받은 사랑을 이웃에게 나누는 사랑의 전달자가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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