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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성경책

📖 본문: 막 11:22-24🏷 분류: 묵상
작은 성경책 도스토예프스키는 16세 때 자신의 아버지가 농노들로부터 살해되는 것을 보았다. 그는 아버지를 죽인 사람들을 기억하면서 사회주의 운동에 뛰어들었다가 체포돼 사형선고를 받았다. 사형수들을 싣고 가는 열차가 간이역에 멈췄을 때 그는 어느 부인으로부터 작은 책 한 권을 받았다. 그것은 신약성경이었다.사형을 기다리면서 그는 감옥에서 성경을 읽기 시작했다. 작은 성경책 속에서 그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그리스도를 만났다. 도스토예프스키는 “누가 내게 ‘그리스도는 진리가 아니다’라고 증명한다 하더라도 나는 그리스도와 함께 있고 싶다. 나는 진리보다도 차라리 예수와 함께 있고 싶다”는 신앙고백을 했다. 그는 사형 직전 기적적으로 사면돼 고향으로 돌아온 후 세계 최대의 문학가가 되었다. 성경은 인간을 변화시킨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영혼의 눈을 뜨게 될 때 기적은 일어난다. 한태완 목사<예화포커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겨자씨처럼 작은 것도 하나님의 말씀과 믿음이 담겨있으면 큰 산을 옮길 수 있는 영적 능력을 가진다.

적용

일상 속에서 짧은 성경구절이라도 묵상하고 기억하며, 작은 믿음의 행동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든다는 확신을 가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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