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와 권위 교회는 자주 우리에게 깊은 상처를 입힌다. 교회 지도층에 있는 자들이 말로, 태도로, 행동으로 우리를 아프게 하는 것이다. 삶과 죽음의 문제로 다가오는 것이 종교이기에, 우리 마음이 쉽게 상처 입을 수 있다. 비판하는 말 한 마디, 거절하는 몸짓 하나, 함부로 하는 행동 하나가 평생 지워지지 않는 상처로 기억될 수 있음을 목사나 신부들이 잘 모른다. 인생의 의미와 위로, 용서와 화해, 치유와 회복에 대한 사람들의 굶주림이 너무나 커서 교회 지도자들이 사용해야 할 가장 마땅한 단어가 ‘자비’(compassion)임을 유념해야 한다. 자비로 당신의 권위를 나타내신 예수를 바라보자. (10. 26) 번역/관옥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설교의 핵심은 신앙의 진리에 대한 깊은 영적 깨달음을 전하는 것이다.
적용
신앙의 진리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고 삶에 적용하자. 이번 주간 한 가지 실천할 구체적인 행동을 정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