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하나님이 내 편이 아니라 내가 하나님 편이어야

📖 본문: 여호수아 24:15🏷 분류: 신앙훈련
미국에서 노예해방을 위한 남북 전쟁이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노예를 해방시키겠다는 링컨의 북군은 연전연패를 당했습니다. 그러던 중 1862년 9월 17일 (메릴랜드 주 엔티담) 전투에서 고대하던 첫 승리를 얻게 됩니다. 이 때 링컨은 그 곳을 방문해서 병사들의 사기를 북돋기 위해서 일일이 악수를 하며 격려하였습니다. 그때 그 옆에 있던 참모가 말했습니다. "각하, 이제부터 아무 염려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우리 북군 편이십니다." 이 말을 들은 링컨이 대답하였습니다. "오직 나의 염려는 내가 하나님의 편에 서 있는가 하는 것일세. 우리가 하나님의 편에 서 있기만 하면 언제나 하나님은 우리의 편이 되어 주신다네." 하나님이 나의 편이라고 내세우는 사람은 하나님을 인간의 수단으로 전락시키는 일을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일입니다. 이것은 가장 신앙적인 것 같으면서도 가장 불신앙적인 행동입니다. 그래서 모든 성전(聖戰), 소위 지하드라고 말하기도 하는 그것은 기독교든 이슬람교든 절대자의 이름을 도용하는 망령된 불신앙적인 행위가 아닐 수 없습니다.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신앙은 하나님이 우리 편이기를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하나님 편에 서는 것이다. 이것이 참된 신앙의 방향 전환이다.

적용

당신은 지금 누구의 편에 있는가? 하나님 편에 서는 선택을 매일 반복하고, 그에 따른 책임과 신뢰를 감당해나가자.

입장선택하나님신앙결단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