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과 교육 장신대의 박상진 교수님에 따르면 신앙이 있으면서 자녀를 키우는 기독 학부모들에게는 크게 4가지 유형이 있다고 합니다. 첫 번째는 기독 ´학부모´-학부모로써의 역할은 잘하지만 신앙과는 전혀 관련이 없고, 학업을 위해 신앙생활을 쉬게 하는 등 믿음이 없는 학부모들과 전혀 다를 것이 없는 유형입니다. 두 번째는 ´기독´ ´학부모´-교회도 열심히 다니고 신앙생활도 열심히하지만 신앙은 신앙이고 학업은 학업이라는 생각을 가진 학부모입니다. 셋째는 ´기독´ 학부모-교회에서 맡은 역할도 잘 수행하고 자녀들의 신앙에도 신경을 쓰지만 학부모로써의 역할은 잘 수행하지 못해서 믿음은 있되 실력은 없는 자녀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넷째는 ´기독학부모´-하나님의 교육원리대로 실천하려고 노력하는 학부모로 신앙생활과 자녀교육이 통합되어 있습니다. 하나님과의 바른 관계가 자녀로까지 이어지는 가장 바람직한 유형입니다. 하나님을 향한 믿음은 우리의 모든 삶에 영향을 미쳐야 합니다. 신앙과 나의 삶을 따로 구분해 놓지 말고 신앙과 행동이 일치하는 삶을 사십시오. 주님! 말씀을 통해 교육과 신앙을 함께 세우는 지혜를 갖게 하소서! 신앙과 교육과 생활은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는 사실을 기억하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