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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의 능력

📖 본문: 시편 119:105🏷 분류: 교육
고난의 능력 아도니람 저드슨은 복음의 불모지였던 미얀마에 가장 처음으로 선교를 떠났던 사람입니다. 그러나 당시 미얀마는 불교세력이 왕성해서 국가적으로 선교사들의 입국과 포교를 막았습니다. 그러나 저드슨은 고난에 굴하지 않고 미얀마에서 복음을 전하려는 열정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미얀마에 간신히 들어가 복음을 전할 기회는 얻었지만 지역 주민의 어려움과 부족한 원조로 7년 동안 혼자서 지독한 배고픔을 견뎌내야 했습니다. 한 번은 감옥에 갇혀 17개월간 모진 고초를 당하기도 했습니다. 이때의 상처로 그의 손과 발에는 수갑과 사슬 자국이 평생 남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서 자신이 복음을 전할 지역으로의 이동을 허가해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그러나 요구를 들은 정부의 고위 관리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우리 국민은 네가 전하는 형편없는 거짓말을 믿을 정도로 바보가 아니다.˝ 아도니람은 그렇다면 전도를 해도 상관이 없을 텐데 어째서 이주를 허가해주지 않느냐고 물었습니다. ˝국민들이 네 말은 믿지 않아도 너의 상처와 열정을 보고 감동을 받아 개종을 할 것 같기 때문에 허락을 해 줄 수 없다.˝ 우리가 겪는 고난과 슬픔이 유익이 될 수 있는 것은 하나님께 영광이 될 수 있는 방법으로 그것이 사용되기 때문입니다. 모든 때에 맞는 방법으로 역사하실 하나님의 방법을 어떤 상황에서도 신뢰하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설교는 신앙의 기초를 세우고 실천을 도전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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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더 깊이 깨닫고 일상에서 실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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