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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몸 -헨리 나우웬의 묵상 글

📖 본문: 야고보서 2:26🏷 분류: 묵상
영적 몸 부활하면서 우리는 영적 몸[靈體]을 지닐 것이다. 우리 육신은 아담으로부터 왔고 영적 몸은 그리스도로부터 온다. 둘째 아담이신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죽지 않는 새 몸을 주신다. 바울로의 말대로, 우리는 “흙으로 된 그 사람[아담]의 형상을 지녔듯이 하늘에 속한 그분[그리스도]의 형상 또한 지니게 될 것”(1고린토 15, 49)이다. 우리의 영적 몸은 그리스도 같은 몸이다. 예수는 죽을 수밖에 없는 육신을 우리와 나누셨다. 그렇게 우리도 그분의 영적 몸을 나누어 가질 것이다. “마지막 나팔소리가 울릴 때에 순식간에 눈 깜빡할 사이도 없이 죽은 이들은 불멸의 몸으로 살아나고 우리는 모두 변화할 것입니다.”(1고린토 15, 52). 예수는 우리의 멸망할 몸을 불멸의 몸으로, 죽을 몸을 불사의 몸으로 옷 입히고자 오신 분이다(1고린토 15, 53). 장차 그 몸 안에서 우리의 영적 생명이 만개한 꽃으로 피어나리라. (11. 30) [번역:관옥]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신앙은 삶의 변화를 통해 증명되며, 실제 삶 속에서 신앙을 실천하는 것이 신앙공동체의 증거가 된다.

적용

매일의 삶 속에서 신앙의 가치를 드러내고, 작은 것부터 섬기는 마음으로 신앙을 실천하자.

신앙믿음변화실천증거성장공동체나눔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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