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고 싶을 만큼 고단했나요?
설교 포인트
죽음마저 생각하는 극심한 절망 속에도 하나님의 임재와 소망은 있으며, 그것을 붙잡을 때 삶은 회복된다.
적용
현재 극심한 고통으로 절망하고 있다면 혼자가 아님을 기억하고, 하나님의 사랑과 다른 사람의 돌봄을 받으면서 한 발씩 나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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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마저 생각하는 극심한 절망 속에도 하나님의 임재와 소망은 있으며, 그것을 붙잡을 때 삶은 회복된다.
현재 극심한 고통으로 절망하고 있다면 혼자가 아님을 기억하고, 하나님의 사랑과 다른 사람의 돌봄을 받으면서 한 발씩 나아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