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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다시 볼 수 없는 날이

📖 본문: 히 13:16🏷 분류: 묵상
어쩌면 다시 볼 수 없는 날이 푸른 하늘 속에 고독이 가을 볕을 타고 내린다 어쩌면 우린 다시 볼 수 없는 날이 올지도 모른다 아니다 ‘ 어쩌면 ’ 이 아니지 이 땅의 모든 만남은 그렇게 흘러가는 것 쉼 없이 흐르는 설악 봉정암 맑은 물이 수렴동을 지나 백담에 이르는 것처럼 바위마저 갈아내며 흐르는 그 새 하얀 물줄기처럼 그러니 노래해야지 우리의 만남이 사랑이 되게 십자가에 흐른 그 붉은 흔적처럼 영원한 하늘에 메아리가 되도록 < 갑자기 찾아온 가을 고독 속에 이주연 > *오늘의 단상* 오직 선을 행함과 선을 나누어 주기를 잊지 말라. 하나님은 이같은 제사를 기뻐하시느니라. <히 13:16>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어쩌면 다시 볼 수 없는 날이에서 볼 수 있는 핵심은 하나님의 사랑과 보호입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께 의지하고 기도할 때 우리는 진정한 위로와 소망을 얻습니다.

적용

오늘 하루 기도로 시작하고 마칩시다. 어떤 상황 속에서든 먼저 하나님께 부르짖으며 구하고 감사하는 습관을 들입시다. 믿음으로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고 그 인도하심을 따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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