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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안에서 교회에 속하지 않기 -헨리 나우웬의 묵상 글

📖 본문: 시 23:1🏷 분류: 묵상
교회 안에서 교회에 속하지 않기 우리는 가끔, 세상 안에(in the world) 있으면서 세상의(of the world) 사람은 되지 말라는 말을 듣는다. 그러나 그보다, 교회 안에 있으면서 교회의 사람은 되지 않기가 훨씬 어려울 것이다. 교회의 사람이 된다는 것은 교회 업무와 목회자의 “이래라 저래라”에 사로잡혀서 더 이상 예수에게 눈길을 모으지 못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 되면 교회가 우리 눈을 가려 보아야 할 것을 보지 못하게 하고, 우리 귀를 막아 들어야 할 것을 듣지 못하게 한다. 그래도, 그리스도가 거하시며 우리를 당신 식탁에 초대하시고 영원한 사랑을 말씀하시는 곳은 교회 ‘안’이다. 교회 안에 있으면서 교회의 사람은 되지 않는, 이것이야말로 우리가 해결해야 할 중대한 영적 도전이다. [번역:관옥]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교회 안에서 교회에 속하지 않기 -헨리 나우웬의 묵상 글에서 볼 수 있는 핵심은 하나님의 사랑과 보호입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께 의지하고 기도할 때 우리는 진정한 위로와 소망을 얻습니다.

적용

오늘 하루 기도로 시작하고 마칩시다. 어떤 상황 속에서든 먼저 하나님께 부르짖으며 구하고 감사하는 습관을 들입시다. 믿음으로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고 그 인도하심을 따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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