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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른 고목

📖 본문: 시 23:1🏷 분류: 묵상
푸르른 고목 하버드 대학의 교수이면서 세계적인 시인이었던 롱펠로우는 정년이란 말이 무색할 정도로 왕성한 작품 발표를 했습니다. 백발이 성성할 정도의 나이가 되어도 여전히 젊었을 때와 다름없는 뛰어난 시들을 끊임없이 발표하는 모습을 보고 그를 존경하는 한 제자가 물었습니다. “선생님, 도대체 어떻게 나이가 들어도 변하지 않고 작품을 내실 수 있습니까? 게다가 그 작품들은 더욱 더 발전하는 것 같습니다.” 롱펠로우는 정원의 심겨진 커다란 나무를 가리키며 말했습니다. “저 나무도 엄청 나이를 먹은 고목이라네. 그러나 여전히 잎사귀가 푸르고 열매를 맺고 있지.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나? 바로 양분을 잘 섭취 하기 때문이야. 나이가 들어서도 배움을 멈추지 않는다면 열매는 나오게 되어 있지.” 고목이라고 해서 열매를 못 맺거나 잎이 푸르지 않은 것이 아닙니다. 이 땅에 있는 동안 그치지 않고 풍성한 성령의 열매를 맺도록 말씀과 기도로 양분을 대십시오. 주님! 매일 더 주님을 아는 지식이 깊어지게 하소서! 성령의 열매를 풍성이 맺는 삶이 되게 해달라고 주님께 기도하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푸르른 고목에서 볼 수 있는 핵심은 하나님의 사랑과 보호입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께 의지하고 기도할 때 우리는 진정한 위로와 소망을 얻습니다.

적용

오늘 하루 기도로 시작하고 마칩시다. 어떤 상황 속에서든 먼저 하나님께 부르짖으며 구하고 감사하는 습관을 들입시다. 믿음으로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고 그 인도하심을 따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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