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삶의 도다른 어려운 과제

📖 본문: 마 6:14-15🏷 분류: 묵상
인생의 길에서 비전을 가지고 새로운 계획을 세우고 이를 이루기 위하여 도전하고 헌신하는 것도 어려운 일이나 한 해가 저무는 이때에 우리를 어렵게 만드는 것은 이 한 해 우리가 벌려 놓은 너절하고 고통스럽고 보기 흉한 삶의 흔적을 어떻게 정리하고 다시 길을 떠날 수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삶의 마지막 순간을 맞아서도 이와같은 경우를 맞게 되지는 않겠습니까? 무엇이 우리의 삶을 정리하는 데 걸림이 되고 있는 것입니까? 미련과 회한! 나무가 아름다운 것은 미련없이 모든 잎을 땅에 떨굴 수 있기 때문이요, 쉼없이 흐르는 강이 장엄해 보이는 까닭은 회한에 붙들리지 않고 멈춤 없이 흐르고 또 흐르기 때문일 것입니다. 아브라함이나 모세나 엘리야가 감동을 주는 것은 인간적인 부족과 허물에도 불구하고 미련도 회한도 없이 심지어 불안과 두려움도 가르면서 하나님의 부름을 따라 불굴의 믿음으로 끝을 보았기 때문일 것입니다. <이주연> *오늘의 단상* 더 배울 것이 없다는 순간 영혼의 창고도 닫히게 됩니다.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한 해를 마감하고 인생을 마감할 때의 어려운 과제는 미련과 회한을 정리하는 것입니다. 나뭇잎을 떨어뜨리듯 마음의 집착을 내려놓을 때 새로운 봄이 옵니다.

적용

당신이 놓지 못하고 있는 미련이 무엇인가요? 그것을 용서의 마음으로 떨어뜨려보세요. 그 정리가 당신의 영혼을 자유롭게 할 것입니다.

미련회한정리용서흐름마무리앞으로나무변화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