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을 던져 봅니다. "나는 존경받고 있는가? " 캘빈 쿨리지는 말합니다. "어떤 사람도 자신이 받은 것으로 인하여 존경 받지 못한다. 존경이란 자신이 준 것에 대한 보답이다." 많은 월급과 연봉을 받았다면 큰 일을 한 것임에 틀림없습니다. 그러나 이것 자체로 존경 받을 수 있을까요? 부러움을 살 수 있을지는 몰라도 존경을 받게 되지는 못합니다. 존경은 가진 것 가운데 베푼 것의 대가이기 때문입니다. 그러하기에 베푼 것이 없다면 존경도 남지 않을 것입니다. 이 시대는 생존하는 것만으로도 쉽지 않은 일임에 틀림 없습니다. 그러나 인간이란 생존만이 아니라 인정 받고 존경 받아야 만족할 수 있는 영적 존재이기에 그 피 땀으로 모은 아까운 것을 기꺼이 베풀며 기뻐합니다. <이주연> *오늘의 단상* 복음이란 복을 추구하는 의식이 아니라, 무엇이 진정한 복인가를 일깨우는 하늘의 일깨움입니다. 십자가의 길에 지고한 복이 있다는 것입니다. <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존경은 받은 것으로가 아니라 준 것의 대가입니다. 큰 월급과 성공도 부러움은 살 수 있지만 존경은 나눔과 헌신의 결과입니다.
적용
당신이 원하는 존경을 받으려면 무엇을 해야 할까요? 당신의 가진 것을 나누세요. 당신의 시간을 헌신하세요. 그 나눔과 헌신이 진정한 존경을 만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