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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은 특권이 아닌 책임

📖 본문: 벧전 5:1-4🏷 분류: 신앙훈련
선택은 특권이 아닌 책임 특별한 은혜를 받았으면 특별한 책임을 느끼는 '노블리스 오블리제'(고귀한 자의 책임)의 자세를 가져야 특별한 은혜도 계속된다. 제사장은 자기 감정도 봉헌해야 했다. 가족이 죽어도 지나치게 슬픔을 표출할 수 없었다. 그래야 고통에 빠진 영혼에게 든든한 믿음의 기반 역할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한국인은 정이 많다. 그래서 이천년전에 예수님이 죄인을 위해 돌아가셨다는 사실을 들으면 눈물을 쏟을 줄 알았고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셨으니 나도 십자가를 지자고 하는 은혜를 아는 성품을 가졌다. 아브라함은 잘살 생각은 하나도 안 했는데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자 고대의 대 재벌이 되었다. 반면에 롯은 물질을 따라갔다가 하나님도 놓치고 돈도 놓치고 결국 심판을 받았다. 가끔 보면, '저 사람은 좀 이렇게 변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러나 책임지는 사람은 언제나 자기 변화를 먼저 생각한다. 그때 진정한 변화의 역사가 나타난다. http://john316.or.kr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특별한 은혜를 받으면 특별한 책임이 따릅니다. 제사장처럼 개인의 감정도 헌신해야 하는 이유는 고통 속의 영혼들을 위해 믿음의 기반이 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적용

당신이 받은 특별한 은혜나 축복이 무엇인가요? 그에 따른 책임을 자각하고 받아들이세요. 당신의 헌신이 다른 영혼들에게 믿음의 기반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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