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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산에 오르라

📖 본문: 마 16:25-26🏷 분류: 묵상
예수님 산에 오르라 손에 너무 많은 것을 잡으면 하나님을 잡지 못한다. 양 손이 잡을 것은 다 잡고 하나님도 보너스로 잡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손에 있는 것을 버려야 비로소 하나님을 잡을 수 있다. '오늘과 내일'은 역사를 준비 하는 날이고 셋째 날은 역사를 이루는 날이다. 오늘과 내일을 잘 준비할 때 셋째 날에 하나님의 음성도 들리고 하나님의 임재도 체험한다. 쾌락은 겉모습은 화려하지만 감추어진 절망으로서 자포자기라는 심연으로 몰아넣는다. 그런 쾌락의 심연에서 벗어나 거룩함을 나타내야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다. 흔히 거룩한 삶은 웃음도 없는 근엄한 삶으로 오해하기 쉽다. 그러나 진짜 거룩한 사람은 웃음과 미소가 넘친다. 하나님과 동행하고 하나님의 빛을 받아서 마음이 밝은 상태이기 때문이다. http://john316.or.kr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손에 너무 많은 것을 잡으면 하나님을 잡을 수 없습니다. 세상의 쾌락은 절망으로 향하지만, 손을 놓고 거룩함을 추구할 때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임재를 경험합니다.

적용

당신이 꽉 잡고 있는 것이 무엇인가요? 그것을 내려놓고 하나님만 붙들어보세요. 그 거룩함 속에서 주님의 임재를 경험할 것입니다.

포기버림하나님예수님거룩함음성임재영원세상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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