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하나님의 인도

📖 본문: 렘 29:11🏷 분류: 간증
하나님의 인도 강의를 준비하던 철학 교수가 있었습니다. ´인생의 방향성에 대한 고찰´이라는 제목으로 강의를 준비하던 교수는 도서관에서 자료를 챙겨 자신의 책상으로 갔습니다. 그런데 비서가 책상 위로 가져다 놓은 ´콩고 선교의 필요성 - 파리선교사협회´라는 이름의 짧은 책자를 보게 되었습니다. 교수는 책자를 단숨에 내려 읽은 뒤 에 아프리카 선교사가 되기로 그 자리에서 결심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날 밤에 자신의 일기에 다음과 같이 적었습니다. ˝이제 나의 강의는 끝났다. 내 인생의 방향성은 정해졌다.˝ 교수의 이름은 아프리카의 성자로 불리는 알버트 슈바이처였습니다. 다방면에 뛰어난 재능을 가지고 있던 슈바이처는 철학, 신학, 의학, 음악 분야에서 모두 박사학위를 갖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모든 것은 ‘아프리카 선교사’라는 목표를 위해 이룬 것들이었습니다. 하나님은 놀라운 섭리로 우리를 이끄십니다. 비서가 가져다 놓은 책자가 없었더라면 슈바이처는 아프리카로 선교를 떠나지 못했을 것이고, 아프리카의 복음화는 지금보다 더 열악한 상황에 처해있었을 것입니다. 지금도 살아계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그분의 인도하심을 구하십시오. 주님! 우연처럼 보이는 모든 일에도 주님의 섭리가 있음을 알게 하소서! 매일 아침 기도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간구하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한 철학 교수가 콩고 선교 책자를 읽고 그 자리에서 인생의 방향을 결정했듯이, 진정한 소명 발견은 삶 전체를 바꿉니다. 소명은 강의나 계획이 아니라 즉각적인 결심입니다.

적용

당신의 인생에서 아직 발견하지 못한 소명이 있나요? 기도 중에, 책이나 말씀을 읽다가 갑자기 마음이 움직이는 부분이 있는지 살펴보세요. 그것이 당신의 소명의 신호일 수 있습니다.

소명방향인생결심변화선택결정목표신앙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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