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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작합시다

📖 본문: 요 14:1-3🏷 분류: 위로📅 부활절
다시 시작합시다 ´평범한 삶 속에 계시는 하나님´이란 책으로 유명한 피터 마샬 목사님 은 47살의 젊은 나이에 하늘나라로 가셨습니다. 임종 얼마 전에 목사님은 자신의 삶이 머지않아 끝날 것을 느끼고 사랑하는 가족들을 모두 불렀습니다. 가족들은 병상에 누워 있는 목사님을 보며 모두 눈물을 흘렸는데 목사님은 평온한 얼굴로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이것으로 끝이 아니오. 죽음은 새로운 시작이라오. 반드시 천국에서 다시 만납시다.˝ 이때의 경험으로 피터 목사님의 부인인 캐더린 사모님은 우리의 삶에서 겪을 수 있는 최악의 일인 죽음조차도 그리스도인에게는 새로운 시작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말년의 목사님의 투병 이야기는 사모님을 통해 책으로도 나와 베스트셀러가 되기도 했습니다. 많은 실패, 많은 고난이 우리 삶에 찾아오지만 반드시 새로운 시작이 찾아옵니다. 천국의 소망이 보장된 우리에겐 설령 죽음이 찾아온다 하더라도 두려워할 이유가 없습니다. 그렇듯이 다시 도전할 힘이 없다고 생각되더라도... 지난 일 년을 무기력하게 보냈다고 생각되더라도... 우리에겐 이미 죽은 시간이나 마찬가지니 훌훌 털어버리십시오. 이것이 끝이 아니고, 아직 끝난 것이 아닌 과정인 것을 잊지 말고 주님과 함께 주님을 바라보며 새로운 한 해를 감사하면서 다시 시작하십시오! 주님! 다시 일어설 힘을 주시고 주님과 새로운 시작을 하게 하소서! 변함없이 푸른 초장으로 인도해주실 주님을 믿고 의지하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죽음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입니다. 피터 목사님의 평온한 고백처럼, 신앙인에게 죽음은 천국에서의 재만남을 약속하는 축복입니다.

적용

죽음을 두려워하지 마세요. 대신 천국에서 사랑하는 사람들과 다시 만날 희망으로 오늘을 영원의 관점에서 살아보세요. 그 희망이 당신의 삶을 변화시킬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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