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나로서 살아가는 것 인생의 길은 함께 가지만 내가 길을 가는 것입니다. 나를 대신하여 인생의 길을 갈 사람은 없습니다. 나는 나로서 너를 사랑하고 헌신하는 것입니다. 내가 없다면 누가 사랑하고 헌신하겠습니까? 주님을 따르는 일도 마찬가지입니다. 주님께서 나를 따르라 할 때에도 내가 따르는 것입니다. 내가 나의 믿음으로 주님을 따르는 것입니다. 내가 없이 누가 주님을 따르겠습니까? 또한 나는 나로서 십자가를 지는 것입니다. 내가 없다면 누가 십자가를 지겠습니까? 주님께서는 나를 파괴하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본래의 나 되게 하시고자 죄 사함을 주시고 새롭게 하시며 달란트와 은사를 주시는 것입니다. <이주연> *오늘의 단상* 자신이 죄인된 줄 알기 전까지는 예수 그리스도는 현자 정도로 인식될 뿐입니다. <산> <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