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침묵

📖 본문: 시 46:10🏷 분류: 묵상
침묵은 마음의 길 고요하기에 들리지 않던 저 너머의 소리가 들리고 그 길 홀로 가야 하기에 보이지 않던 자신이 분명해지는 동트는 아침 맞듯 마음으로 가야만 할 길 때때로 탐욕과 분노 현란한 쾌락의 불꽃 속에서 산화되고 조각조각이 되어도 어금니 무겁게 다물고 십자가 앞에 한 개의 바위가 되면 다시 단단히 자리하는 무한의 뿌리 다시 별빛 찬란케 하는 칠흑 같은 심연 <이주연> *오늘의 단상* 불신과 의심으로 사는 사람은, 울타리만 짓고 집은 짓지 아니하는 인생이 됩니다. <산> <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침묵 속에서 더 깊은 목소리가 들리고, 자신이 가야 할 길이 분명해진다. 침묵은 영혼의 정화이자 변화의 계기다.

적용

바쁜 일상 속에서 침묵의 시간을 가져라. 거기서 당신의 영혼은 다시 태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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