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사랑이라 하리라

📖 본문: 전 3:11🏷 분류: 묵상
지식 이상으로 생각이 깊은 한 영혼의 벗인 친구가 영시를 써서 보내왔습니다. 그는 혼인한지 얼마 되지 않은 중년입니다. “바람에 떨어지는 낙엽처럼 바닥에 떨어진 아내의 긴 머리카락을 본다. 나는 안다. 하나님이 맺어준 우리의 사랑도 언젠가 지상에서 그 수명을 다하고 그 기억만을 남기리라는 것을” 제가 하이꾸로 답을 했습니다. “그 긴 머리카락 익숙해지지 않는 날까지 사랑이라 하리라” <이주연> <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세상의 사랑도 아름답지만, 그것마저 언젠가 수명을 다한다. 그 유한함을 알 때 현재의 사랑이 더욱 소중하다.

적용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과의 매 순간을 소중히 여기고, 현재의 사랑을 감사하며 살아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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