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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을 만드는 것

📖 본문: 시 119:105🏷 분류: 교육
작품을 만드는 것 미켈란젤로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와 함께 르네상스 시대에 가장 뛰어난 천재로 인정받는 예술가입니다, 당시에는 교황, 귀족, 부호들과 같은 사람들이 미켈란젤로를 찾아와 작품을 의뢰했는데, 한 귀족이 조각이 완성됐나 보러 그의 작업실을 찾았습니다. 그런데 귀족이 보기에는 작품이 이미 완성된 것 같았습니다. 그러나 미켈란젤로는 한 달 뒤에 다시 찾아오라고 말했습니다. 한 달 뒤에 다시 작업실을 찾은 귀족은 조각상이 거의 그대로인 것을 보고 화를 내며 따졌습니다. “한 달 전에 내가 본 그대로이지 않소? 다 된 조각을 한 달 있다 주는 이유가 무엇이오?” “그렇지 않습니다. 자세히 보십시오. 얼굴선이 더 부드러워졌고, 피부 결도 전과 같지 않습니다. 한 달 전에는 그냥 조각이었으나 이제는 작품이 되었습니다.” 신앙생활에 붙어있는 사소한 잘못과 습관들을 조금씩 쪼개어 나가야합니다. 작지만 꾸준한 노력을 통해서 나의 삶이 하나님이 바라시는 그대로의 작품이 된다는 것을 깨달으십시오. 반드시 창대하게 될 것입니다. 주님! 날이 갈수록 점점 성숙하여 변화되게 하소서! 신앙생활의 사소한 부분들을 중요하게 생각하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설교는 '작품을 만드는 것'이라는 주제로 신앙의 본질을 다룬다. 핵심은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참된 믿음을 추구하는 것이며, 일상의 신앙 실천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강조한다.

적용

청중은 이 설교를 통해 자신의 신앙 상태를 점검하고, 주어진 주제에 대해 더욱 깊이 생각해볼 기회를 갖는다. 실제 삶 속에서 설교의 메시지를 실천하기 위해 구체적인 행동 계획을 세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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