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개는 은혜의 창구입니다 . 회개가 없는 은혜는 없습니다 . 모든 인간은 부족하고 죄 중에 있기 때문입니다 . 그러나 진정한 회개에 이르는 길은 그리 쉽지 않습니다 . 우리 속에는 회개를 가로막고 있는 중첩된 여러 문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 그 중에 하나는 계명을 지켰으니 되었다고 하는 ‘ 잘못된 안도감 ’ 의 벽입니다 . 나는 우상에게 절하지 아니하고 , 주일을 지켰고 , 십일조를 냈고 , 도둑질하거나 간음하지 않았고 거짓 증거하지 않았으니 내가 회개할 것이 무엇이 있을까 하는 생각이 바로 그것입니다 . 행위와 형식으로는 문제가 없을 수 있습니다 . 그러나 그 계명의 정신을 이해하고 그 정신을 실천했는가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하나님께서 주시는 계명의 근본은 무엇입니까 ? 그것은 사랑입니다 ! 하나님과 이웃에 대한 사랑입니다 . 사랑의 실천이 있어야 합니다 . 그래서 주께서는 부자 관원이 찾아왔을 때에 모든 계명을 다 지켰다고 하니 , 모두 팔아 가난한 이에게 나누어주라 하셨습니다 . 이는 재물 자체를 문제 삼은 것이 아니라 사랑이 있는 계명 준수를 지적하신 것입니다 . 모두 다 팔아 가난한 이에게 나누어 주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아무 것도 아닙니다 . “ 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 <이주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모든 계명의 근본은 하나님과 이웃에 대한 사랑입니다. 이것이 신앙의 본질입니다.
적용
당신의 신앙 생활을 다시 정렬하세요. 사랑으로 시작하고 사랑으로 마무리하는 신앙을 추구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