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하트마 간디는 일기에 이런 고백을 하였습니다. “인간 자신만으로는 아무 것도 아니다. 그러나 인간 자신을 하나님께 내맡기면 인간은 모든 것이 된다.” -1946. 7. 14. 이 고백은 간디 자신이 역사의 현장에서 체득한 삶의 고백입니다. 미숙한 사람들은 인간이 대단한 그 무엇을 이룰 것처럼 여깁니다. 하나님조차 부정하려 합니다. 그러나 인간이 이 우주에서 현재 이루어 놓은 것이 그 많은 별 중에 어떤 해와 달과 별을 만들었단 말입니까? 그럼에도 인간은 흔히 자기의 결의, 자기의 지식, 자기의 주장에 의지하려 합니다. 그것은 어리석은 것입니다. 오직 자신을 하나님께 내어 맡긴 이들! 그리고 믿고 간구하는 이들은 인간 한계 이상의 열매를 맺게 됩니다. "5 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를 의지하면 그가 이루시고 6 네 의를 빛 같이 나타내시며 네 공의를 정오의 빛 같이 하시리로다.”(시 37편) <이주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인간 자신만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에게 의존할 때 모든 것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