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 미술가가 “십자가에 못 박다!” 라는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지나는 길 앞에 세웠습니다. 보는 사람마다 충격을 받고 입을 다물었습니다. 그 작품은 커다란 송판 십자가 중앙에 소의 커다란 혀를 큰 대못으로 박아 매달아 놓은 것입니다. 그리고 그 아래 뚝뚝 떨어지는 붉은 피가 뒤엉켜 있었습니다. 작가는 말했습니다. 저 매달린 혀가 저의 혓바닥입니다. 제 혀를 십자가에 못 박았습니다. 저 혀로 너무도 많은 사람들을 살인했고 너무도 많은 사람들에게 피를 흘리게 했습니다. 저 혀를 십자가에 못 박고 나니, 주님께서 제 지은 죄의 절반은 용서해 주셨습니다. <이주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혀는 작지만 큰 불을 내는 지체입니다. 말의 절제는 신앙 성숙의 중요한 표시입니다.
적용
말하기 전에 먼저 생각하세요. 불필요한 말을 삼가고 필요한 순간에만 지혜롭게 말씀을 나누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