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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을 위한 아픔

📖 본문: 롬 8:28🏷 분류: 위로
성장을 위한 아픔 한 육체미를 뽐내는 보디빌더들은 ‘거리의 수도사’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근육의 성장을 위해 식단을 엄격하게 제한하고, 운동과 휴식시간을 완벽히 일정에 맞춰서 생활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보디빌더들이 그날의 한 운동이 잘 됐는지 알아보는 신호 중의 하나가 근육의 통증입니다. 근육은 무거운 무게를 반복해서 들어 근육이 과부하상태가 되어 상처를 입고, 그 빈틈에 충분한 단백질과 영양이 채워 들어감으로 생기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같은 맥락으로 세계적인 발레리나 강수진 씨도 연습을 하고 다음날 눈을 뜰 때 몸에 통증이 없으면 마음이 불안했다고 한 토크쇼에 나와서 고백하기도 했습니다. 정원사들은 병충해에 걸려 죽어가는 꽃을 살리기 위해서 가위를 듭니다. 이미 썩은 부분의 줄기를 대각선으로 자른 뒤에 불로 지져서 봉합을 하면 병이 더 이상 퍼지지 않고 물을 받아들이는 표면적이 늘어납니다. 그러나 꽃이 상할까봐 두려워 가위로 잘라주지 않으면 곧 시들뿐만 아니라 주위의 다른 꽃들에게까지 병충해가 전염됩니다. 사람의 인생 가운데 어려움과 고통이 없다면 성장도 없게 됩니다. 보디빌더의 근육처럼 고통이라는 틈이 생길 때 하나님을 향한 믿음이 스며들 수 있고, 이로 인해 신앙이 성장하게 됩니다. 때로는 이해할 수 없는 고통이라 하더라도 나를 살리기 위한 하나님의 손길임을 믿고 주님을 더욱 의지하십시오. 반드시 창대하게 될 것입니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고통과 어려움이 있어도 신앙으로 견디는 것이 진정한 믿음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어떤 환경에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적용

현재 겪고 있는 고통과 어려움을 하나님께 맡기고, 신앙으로 견디는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하나님의 손에 우리의 삶을 완전히 위탁하는 결단이 필요합니다.

성장을위한아픔육체미를뽐내는보디빌더들은‘거리의수도사’라고불리기도합니다.근육의위해식단을엄격하게제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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