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세 가지 생각

📖 본문: 빌 2:2🏷 분류: 묵상
세 가지 생각 서로 다른 직업을 가진 세 사람이 함께 그랜드캐니언을 찾았습니다. 수많은 협곡으로 이루어진 광대한 풍광을 보고 직업이 화가인 사람이 말했습니다. “정말 장관입니다. 여기서 본 광경들은 차마 캔버스에 담을 수가 없을 정도로 광대합니다.” 그 말을 들은 신학자가 대답했습니다. “이것은 정말로 하나님의 놀라운 솜씨입니다. 인간은 그저 보고 감탄만 할 뿐입니다.” 마지막 사람인 카우보이는 깊은 한숨을 쉬며 말했습니다. “풍경이 멋지긴 한데... 여기서 소라도 잃어버리는 날에는...어휴...” 같은 풍경을 보고도 세 가지 다른 생각이 존재하듯이 같은 세상을 살면서도 인간적인 생각으로 바라보는 사람이 있고, 하나님의 섭리로 받아들이는 사람이 있고, 자기 이해관계로 걱정만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우리가 하고 있는 일을 바라보는 자기 자신도 인생을 욕망이나 걱정으로 보지 말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으로 보십시오. 세상을 사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섭리임을 믿음으로 걱정과 욕망을 내려놓으십시오. 반드시 창대하게 될 것입니다. 주님! 모든 사물과 사건을 하나님의 섭리로 받을 줄 알게 하소서! 사물과 사건을 볼 때 긍정적이지 부정적인지 생각해 보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같은 풍경도 화가, 사업가, 영혼을 찾는 종교인마다 다르게 보입니다. 중요한 것은 그 모든 관점을 신앙으로 통합하는 것입니다.

적용

우리는 세상을 보는 다양한 방식을 인정하면서도, 궁극적으로는 하나님의 관점에서 세상을 바라보고 판단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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