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쥐를 본 사람은 수없이 많지만, 생쥐를 보고 징그러운 것이 아니라 귀엽고 흥미진진한 존재로 이해한 이는 월트 디즈니입니다. 사랑받은 생쥐는 그에게 디즈니랜드 왕국을 선물했습니다. 일반적 편견이나 상식을 넘어 자기만의 따뜻한 마음으로 흥미진진하게 세상과 사물을 바라보는 것이 창조적 삶이라 말합니다. <이주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