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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性)을 진단해 본다

📖 본문: 창 1:27🏷 분류: 교육
성(性)을 진단해 본다 성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아름답고 고귀한 선물이다. 이 아름다운 성이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정말로 아름답고 고귀한 것으로 인식되어지고 있을까? 유교문화권에 살아가는 우리는 성을 굉장히 터부시 여겨 왔으며 특히 여성은 더 했다. 또 지금도 경건에 이르고자 하는 믿은 좋은 우리 젊은 크리스천들도 성을 터부시하는 것도 사실이다. 하나님께서는 성을 결코 성을 부끄러운 것으로 수치스러운 것으로, 또 불경스러운 것으로 주시지 않으셨다. 그렇게 생각하는 것은 하나님의 뜻을 모르는 무지에서 온 것을 우리는 알아야 한다. 그러나 성행위를 부부(혼인)이외의 사람과 가져서는 안된다. 그것은 엄연한 죄악이다. 하나님은 간음자를 미워하신다. "모든 사람은 혼인을 귀히 여기고 침소를 더럽히지 않게 하라 음행하는 자들과 간음하는 자들을 하나님이 심판하시리라"(히13:4) 한태완 목사<예화포커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기독교는 성을 하나님의 거룩한 창조로 보며 순결과 헌신 속에서 그 가치를 인정합니다.

적용

성에 대한 건전한 기독교적 관점을 가지고 거룩한 삶을 추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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