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처럼 행동하라 히브리인들에게 맹세는 하나님의 이름을 빌어 약속의 정당성 및 약속 이행의 절대성을 보증하는 행위였다. 따라서 그들은 맹세를 중시했고 맹세한 바를 반드시 이행했는데 그로인해 신용사회가 형성될 수 있었다. 사람이 하나님을 다 알 수 는 없지만 하나님 처럼 행동할 수는 있다. 말씀은 바른 삶을 통해 세상에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도록 주어진 것이다. 너무 성공적인 자리만 추구하지 말라. 훗날 하나님 앞에 섰을 때 "애썼다"는 말 한마디를 듣는행복과 감격을 추구하라. http://john316.or.kr /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