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은 사랑이십니다 . 그런데 그 사랑을 말씀하시는 배후엔 깊은 고독의 세계가 깃들여 있습니다 . 외로움을 벗고 고독에 이르십시오 . 고독에 이르러야 홀로 생각하고 홀로 길을 가고 홀로 깊이 사색하게 됩니다 . 그리고 진정한 사랑에 이르게 됩니다 . 고독은 외로움과 다른 것입니다 . 외로움은 홀로 있지 못하는 상태입니다 . 외로움에 빠진 사람은 홀로 자기 길을 가지 못합니다 . 미숙한 감상에 젖은 상태입니다 . 홀로 고독의 방문을 열고 들어가 오직 한 분 하나님과의 만남만 가져보십시오 . 진정한 사랑과 거룩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 그러한 이가 이상을 가지고 부패하지 않는 영원한 삶을 추구하게 됩니다 . <이주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