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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시작은

📖 본문: 엡 4:32🏷 분류: 예화
하느님께서 당신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안다면 당신은 그저 그 사랑을 발산하면서 살 수밖에 없습니다. 사랑은 가정에서 시작된다고 나는 늘 말합니다. 가족이 먼저이고 그 다음이 자신이 사는 마을이고 도시입니다. 멀리 있는 사람들을 사랑하는 것은 쉽지만 우리와 함께 혹은 우리 바로 옆에서 사는 이들을 사랑하는 것은 늘 그렇게 쉽지만은 않습니다. 나는 일을 거창하게 벌이는 걸 찬성하지 않습니다. 사랑은 한 사람에게서 시작될 필요가 있습니다. 한 사람을 사랑하기 위해선 그 사람과 가까워져야 합니다. 모두가 사랑을 필요로 합니다. 누구나 자신이 필요한 존재라는 것, 그리고 하나님에게 자신은 소중하다는 걸 알아야 합니다. <테레시나> *오늘의 단상* 주목 받으려 마십시오. 눈에 띠는 꽃이 아름다워도 달빛만 하지 못합니다. <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느님께서 당신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안다면 당신은 그저 그 사랑을 발산하면서 살 수밖에 없습니다. 사랑은 가정에서 시작된다고 나는 늘 말합니다. 가족이 먼저이고 그 다음이 자신이 사는 마을이고 도시입니다. 멀리 있는 사람들을 사랑하는 것은 쉽지만 우리와 함께 혹은 우리

적용

우리도 주님처럼 용서와 사랑의 마음으로 타인을 품어야 합니다. 상처를 내려놓고 관계를 회복해봅시다.

사랑의시작은사랑용서회복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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