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인에게 절대 행복이란 순교자의 길이며 절대 친절이란 거룩한 산 제사의 길이며 절대 성실이란 목숨을 건 순종입니다. 이 길을 십자가의 길이라 합니다. <이주연> *오늘의 단상* 살고 죽는 일이 별 것 아니요, 예수 따르는 일이 큰일인 줄 알지 못하니 늘 제자리.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