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된 사람들을 살펴주라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상은 다양성에 기초하고 있다. 인종, 피부색, 출신지, 국적, 그리고 종교의 차이를 넘어 서로를 소중한 인간으로 존중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기독교에서 말하는 새하늘과 새 땅은 공평과 정의가 넘치는 땅이다. 그 땅을 소망하며 이기적인 굴레와 정신적인 빈곤을 극복하고 고아와 과부와 같은 약자를 돕기 위해 자신 안에 잠재된 선의 씨앗을 힘써 뿌리는 교인이 많아질 때 교회는 교회답게 될 것이다. 세상은 어두운데 맑은 샘물을 흘리는 사람이 적다고 희망을 잃지 말라. 세상이 어둡고 의로운 사람이 적을 수록 자신이 바른 길에 들어서려고 할 때 오히려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와 능력은 커진다. http://john316.or.kr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세상의 소망은 쓸모없지만, 주님 안에서의 소망은 영원하고 변하지 않습니다.
적용
현재의 어려움을 넘어 주님의 나라를 바라보며, 소망 가운데 충성된 제자의 삶을 살아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