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신앙생활을 하면 할수록 내 자신에 대한 무력감을 더욱 처절하게 느낀다. 내 마음 속에 잠깐이라도 이기심과 교만이 파고드는 바로 그 순간, 나는 다시 육신의 사람으로 돌아간다. 그래서 나는 시간이 날 때마다 엎드려 "나를 비우고 내 자신을 포기할 수 있게 하소서" 하고 기도한다. 내가 이기심과 교만을 포기하는 매 순간마다 성령께서 내 마음 속에 임하신다. 그때 비로소 나는 주님께서 원하시는 일을 감당할 수 있는 힘을 갖게 된다. <무디>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2016.7.2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 앞에서 영적으로 성숙한 삶을 추구하고, 그 열매가 일상 가운데 맺어지도록 힘쓰자.
적용
오늘의 말씀을 당신의 삶 속에서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하나님 앞에서 기도하며 생각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