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홍수 속의 동심

📖 본문: 롬 12:2🏷 분류: 교육
제가 잘 아는 분의 가정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비가 역류하여 부엌으로 방으로 물이 들어와 무릎까까지 차는 것이었습니다. 엄마는 근심 걱정에 한탄까지 쏟아냈습니다. 그런데 어린 자식은 외쳤습니다. “엄마, 수영복! 야, 신난다!” 그러고는 세수 대야로 물을 퍼내기 시작하였습니다. 이 철없는 자식의 행동을 보면서 엄마는 그만 근심을 내려놓고 웃고 말았습니다. 불행한 일일지라도 웃을 수 있다면 열린 마음으로 삶을 긍정하고 근심 걱정의 파도에 빠지지 않을 수 있다면 항상 우리 앞의 벽은 희망의 언덕으로 바뀔 것입니다. <이주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 앞에서 영적으로 성숙한 삶을 추구하고, 그 열매가 일상 가운데 맺어지도록 힘쓰자.

적용

오늘의 말씀을 당신의 삶 속에서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하나님 앞에서 기도하며 생각해보자.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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