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조용히 자신만의 길로

📖 본문: 롬 12:2🏷 분류: 신앙훈련
네덜란드의 대철학자 스피노자 (Benedict Spinoza 1632-77) 는 생계를 위하여 렌즈를 깎으며 살았습니다. 프랑스 왕 루이 14세가 "당신의 저서 한 권에 이 책을 루이 14세에게 바친다고 한 마디만 써주면 당신이 죽을 때까지 은급을 지불하겠다"고 제안했습니다. 그러나 스피노자는 공손한 거절 편지를 보내고 죽을 때까지 렌즈를 깎았습니다. 조용히 자신의 내면의 궤도를 따라 길 가기를 연습해야 합니다. 그러한 이는 그 어떤 경우에도 한번뿐인 인생의 길에서 후회와 회한을 남기지 않을 것입니다. <이주연> *오늘의 단상* 가족이 함께 예배에 참석하십시오. 이보다 귀한 가정의 행복과 가르침과 축복의 길은 없습니다. <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 앞에서 영적으로 성숙한 삶을 추구하고, 그 열매가 일상 가운데 맺어지도록 힘쓰자.

적용

오늘의 말씀을 당신의 삶 속에서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하나님 앞에서 기도하며 생각해보자.

자신만의조용히설교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