밭에 난 잡초는 뽑으면 그것으로 거름이 되듯이 사람의 고민도 그 잡초와 같은 존재이다. 뽑지 않고 내버려 두면 무성하여 곡식을 해롭게 하지만 서둘러 뽑아 버리면 곡식은 잘 자란다. 그리고 뽑은 잡초는 따로 거름이 될 수 있다. 논과 밭에 잡초가 자라나는 것을 막을 수는 없으나 우리에게 뽑아버릴 힘은 있지 않은가! -채근담 *오늘의 단상* 진정한 혁명이 필요합니다. 남을 바꾸려는 것을 그만 두고 나를 바꾸는 혁명이! <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2016.7.12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 앞에서 영적으로 성숙한 삶을 추구하고, 그 열매가 일상 가운데 맺어지도록 힘쓰자.
적용
오늘의 말씀을 당신의 삶 속에서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하나님 앞에서 기도하며 생각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