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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안에서 발견되는 나의 신비

📖 본문: 롬 12:2🏷 분류: 교육
아브라함 여호수아 헷셀은 "철학자에게 하나님은 하나의 객체이나 기도하는 사람에게 하나님은 주체다."라고 말합니다. 철학자는 하나님을 분석의 대상으로 삼지만 기도하는 이는 하나님을 느끼고 사로잡히고 의존하기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기도의 시간을 오래도록 누리고 싶은 영혼이 느끼는 공통점은 기도 중에 영원하신 분의 무한한 사랑의 품에 안기며 그 거룩한 심연에 빠져든다는 것입니다. 그것도 내가 주체가 되어서 그리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시작한 기도이지만 어느 순간 내가 사라지고 그분께서 나의 주인이 되어 인도하시며 당신의 사랑을 드러내신다는 것입니다. 그러하기에 주님은 언제나 나의 주체가 되시며 주관자로서 동행하여 주시는 분이십니다. <이주연> *오늘의 단상* 주도적이지만 지배적 억압이 없어야 지속적으로 창조가 일어납니다. <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 앞에서 영적으로 성숙한 삶을 추구하고, 그 열매가 일상 가운데 맺어지도록 힘쓰자.

적용

오늘의 말씀을 당신의 삶 속에서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하나님 앞에서 기도하며 생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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