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성찰하라(등잔대) 성도를 비하하는 '예수쟁이'라는 표현이 있다. 그 말은 비하하는 말이지만 사실상 성도는 예수 믿는 일에 있어서 진짜 '장이'가 되어야 한다. 비겁한 베드로도 성령충만을 받자 가장 용기 있는 사도가 되었다. 성령충만하면 누구나 베드로처럼 될 수 있고 바울 처럼 될 수 있다. 사람이 진실하기만 하다고 해서 온전히 사람 구실을 하는게 아닌 것처럼 어느 한 가지에만 촛점을 맞추고 "그것이 전부"라고 생각하면 온전한 성도의 구실을 하기 어렵다. http://john316.or.kr /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