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자 칼 로저스는 “가장 개인적인 것이 가장 보편적인 것이다.”라고 말합니다. “한 사람을 설득할 수 있다면 만인을 설득할 수 있다.”는 말과도 통할 수 있는 말입니다. 이는 “진실은 어디서나 통한다.”는 말과도 일맥하는 말이라 여깁니다. 사회적 소통의 단절과 설득의 실패는 바로 한 개인의 진실성의 부족과 한 개인을 존중하지 아니하는 정책과 행위에서 비롯되는 것은 아닌가 합니다. <연> *오늘의 단상* 똑똑한 것보다 겸손한 것이 잘난 것입니다. 그 열매를 보아 알게 될 것입니다. <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