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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그식 사랑의 터치

📖 본문: 살전 5:11🏷 분류: 간증
리우 올림픽에서 남아공화국의 70대 할머니 코치(애나 소피아 보사)가 24세 손자 같은 선수(웨이드 판 리커르크)를 가르쳐 400미터 달리기 세계 신기록을 냈다는 감동의 소식이 전해 집니다. 할머니 코치는 컴퓨터 3D 프로그램에 의한 선수 양육의 방법은 모른다고 합니다. 그는 디지털 훈련이 아니라 아날로그식입니다. 선수를 선수가 아니라 친 자식처럼 보살피고 선수로서 지켜야 할 규범을 일러주는 것입니다. “선수라면 매일 훈련을 게을리 하지 말라!” 그런데 이러한 규범을 진정으로 받아들여 선수 자신이 스스로 지켜 나간다는 것입니다. 이는 부상당하지 않도록 돌보는 따뜻한 사랑의 터치와 잘했다는 칭찬과 격려가 만들어내는 휴먼 스토리입니다. <이주연> *오늘의 단상* 기도가 일보다 앞서게 하십시오. 지혜와 힘과 인도하심을 받게 됩니다. <산> 2016-08-18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기술과 프로그램보다 따뜻한 손길, 진정한 칭찬, 끊임없는 격려가 사람을 변화시킨다.

적용

주변의 가족, 동료, 제자에게 기술적 지시보다 따뜻한 말과 격려, 진정한 관심의 터치를 베풀어 영적 성장을 돕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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