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관념이 아니라 무서운 현실

📖 본문: 마 24:12🏷 분류: 통찰
*사진-2016. 8. 설악 청년수련회에서 오늘이 다시 오지 않는다는 것은 가정이 아니라 무서운 현실입니다. 사랑이 식으면 인류는 꿈을 잃을 뿐 아니라 더 이상 인간이기를 포기한다는 것은 관념이 아니라 지금 겪고 있는 잔인한 현실입니다. 그리고 인간의 타락이 지구의 재앙을 불러온다는 것은 영성가들만의 묵시적 예언이 아니라 계속 경험하는 오늘의 일상입니다. <이주연> *오늘의 단상* 예배와 삶을 일치하십시오. 거룩한 삶이 꽃 필 것입니다. <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우리의 시대는 이론의 시대가 아니라 현실의 시대다. 사랑이 식어지는 인류의 위기를 직시해야 한다.

적용

추상적 신앙이 아니라 현실 속에서 사랑의 신앙을 살아내며, 영혼의 위기에 대해 영적 책임감을 가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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