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 남몰래 하는 선행은 무엇인가? 나는 지금 어떤 고난을 받고 있는가? 나는 진정 어떤 용서를 하였는가? 나는 실로 뼈아픈 회개를 해본 일이 있는가? 나는 과연 주의 일로 가난해져 본 일이 있는가? 이 질문 가운데 단 한 개라도 없다면 나는 진정 그리스도인인가를 물어야 하며 단 한 개라도 있다면 나는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라고 감사하십시오. <연> *오늘의 단상* 아름다운 얼굴은 추천장이요, 아름다운 마음은 신용장이요, 아름다운 미소는 향기입니다. <작자 미상>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