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동무 하며 가라(성막 널판) 예수님이 구원받은 성도에게 베푸신 가장 큰 축복 중의 하나는 몸된 교회의 지체가 되는축복이다. 예수님의 사랑으로 가슴이 관통된 상태에서의 감격과 사랑을 바탕으로 교인들이 어깨와 어깨를 함께 한 어깨동무 친구가 되어 서로를 살려주는 존재가 될 때 그 공동체는 가장 강력한 비전 공동체가 된다. 남을 행복하게 해야 나도 행복해지고 남을 축복해주어야 나도 축복 받는다. 자신이 축복한 사람이 축복받을 만한 준비가 되어있지 않으면 그 빌어준 복이 고스란히 자신에게 돌아온다. http://john316.or.kr / 이 게시물을